김희영 이사장이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딸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딸은 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하다고 언급하며, 맨발로 걷는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동거인인 김 이사장은 2015년 딸을 얻었으며, 과거 일간지에 편지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린 바 있습니다. 김 이사장은 딸과 함께 뉴욕 도심에서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