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설인아는 차바이올 그룹의 후계자와 비밀 요원으로 등장하는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묘약’에서 각각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는 웹 소설 및 웹툰 ‘왜 여자는 여자지?’를 원작으로 한 로맨스 스릴러 작품이다. 제작진은 임시완과 설인아 모두 캐릭터의 강렬한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과 의상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올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두 배우의 시너지와 매력적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