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콘서트에 방문하여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공연을 들으며 설렘과 잔잔한 슬픔이 느껴지는 깊고 아름다운 경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생이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덧붙이며, 함께 빛나는 시작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콘서트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동건-고소영 부부, 이정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