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2000만 원 들여 굿…돌파구가 없었다

📺 예능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06
배우 정가은이 15년 전, 2000만원을 들여 굿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정가은은 본명이 백성향이지만, ‘향단’과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설명하며, 당시 돌파구가 없었기에 굿을 통해 시도했다고 털어놓았다. 탁재훈과 신규진은 2000만원이라는 금액에 놀라며 ‘하이클라스’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정가은은 인생을 파란만장하게 살아왔다고 강조하며, 맹신은 아니라고 마무리했다.
관련 인물: 정가은백성향탁재훈신규진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