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이 ENA의 숏드라마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멘토로 합류했다. 그는 최근 콘텐츠 시장의 흐름으로 떠오른 숏드라마에 대한 생각도 함께 전하며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이라고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시선을 붙잡지 못한 작품에는 ‘STOP’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실제 모바일 시청 환경을 반영했다. 최종 라운드 진출작은 숏드라마로 제작돼 레진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근석은 앞으로 ‘홀림’을 통해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하고 평가할 계획이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1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