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시완은 버건디 슈트를 입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드라마의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다. 제작진은 임시완과 설인아 배우의 파격적인 변신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드라마는 2026년 하반기에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