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이 20년 동안 숙소에서 생활하며, 월세는 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효연은 혼자 숙소에 살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여전히 소녀시대 멤버들과 숙소에서 만난다는 사실을 전했다. 유재석은 효연을 ‘세상에 이런 일이’ 나올 만한 아이돌로 표현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숙소는 여전히 소녀시대 멤버들의 아지트이며, 유리도 침대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효연은 회사에 감사하며, 해외 투어 등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