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멧 갈라 현장에서 블랙핑크 완전체의 화장실 셀카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여성 화장실 거울 앞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지수를 포함한 네 멤버가 핑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블랙핑크가 멧 갈라에 동반 참석한 것은 2016년 데뷔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인도 모델 바비타 만다바가 멧 갈라의 ‘비공식 전통’을 이어가며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멧 갈라는 2015년부터 행사장 내부에서 휴대전화 촬영과 SNS 업로드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블랙핑크가 2026년판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