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복을 받았다. 최근 그녀는 SNS를 통해 ‘베이비문’이라는 이름으로 상해에 방문했으며, 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현 상해 여행 중 일상이 담겼으며, 아기 인형 사진을 함께 게시하여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녀는 2020년 ‘하트시그널3’에서 몰표녀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23년 3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