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유튜브 채널에 쥬얼리 원년 멤버 박정아와 이지현을 초대하여 오랜만에 근황을 나누었다. 두 사람은 쥬얼리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서인영은 최근의 연애담과 결혼 권유에도 유쾌하게 응수했다. 특히 조민아의 과거 왕따설과 재결합 불발에 대한 언급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쥬얼리는 2001년 데뷔하여 2002년 조민아와 서인영이 합류하며 2기 체제로 활동했지만, 멤버들의 활동은 수년째 중단되어 있다. 최근 조민아는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