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스 인페르노 스타 강소연은 외모 때문에 한국 연기계와 아이돌 데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운동선수 가족의 영향을 받아 큰 키와 몸집 때문에 외모에 대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캐스팅 과정에서 ‘키가 크고 몸집이 너무 커서 역할에 적합하지 않아’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하여 가족의 영향을 받아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했으며, 이는 연기 활동에 어려움을 더했다. 하지만 싱글스 인페르노 출연 이후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녀는 외모에 대한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신의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고 있으며, 현재 싱글스 인페르노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삶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