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가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모태 마름이었던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라디오스타’에서 남규리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육식파였다’고 고백하며, 밥을 안 먹으면 허한 느낌이 난다고 덧붙였다. 특히 혼자서도 4인분 고기를 즐겨 먹는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규리는 ‘정말 기본 반찬 먹듯이 먹는다’라며 자신의 식습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김구라는 남규리의 체질을 칭찬하며, 남규리는 자신의 육식파 면모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