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 SBS ‘남자의 길’에서 자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년 뒤 나이가 55~56세가 될 것이며, 젊은 세대와 다른 생각을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SBS 예능 ‘남자의 길’에서 지드래곤, 김종국, 대성 세 사람은 제작진 없이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성은 20년 뒤 나이가 55~56세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김종국 또한 비슷한 생각을 하며, 젊은 세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