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야식 영상 공개에 여론의 부정적 반응이 쏟아졌다. 2400개의 ‘싫어요’를 기록하며 논란을 의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셰프 안성재가 모수 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직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야식 메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을 의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해당 영상에는 ‘싫어요’가 2400개를 넘어선 등 여론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안성재는 2024년 미쉐린 3스타를 받은 모수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