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2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자선 경매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전달되었다. 이상훈은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며 꾸준한 선행을 실천해왔다. 그는 KBS 개그콘서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니글니글’ 코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기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선행에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