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최근 상하이 여행 브이로그에 스태프 동행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0년 넘게 혼자 브이로그를 촬영해왔기 때문에 팬들의 이해를 구하며, 해당 장면은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하고 촬영한 앵글이었다고 설명했다. 앵글에 대한 오해 때문에 해명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2008년 데뷔한 강민경은 패션 브랜드 론칭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상하이 여행 영상은 89만 뷰를 기록하며 일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