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경기에 7회초 무사 2루 나승엽 타석 시 1루 방향 경기장 밖 소각장에서 난 불로 연기가 경기장으로 들어와 중단되었습니다. 소방대가 출동하여 진화를 시도했지만, 연기가 계속 쏟아져 경기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경기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선수 및 관람객들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경찰은 소각장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