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자연이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미셸 역으로 출연한다. 미셸은 프랑스 데뤼에家의 장녀로, 에릭과 얽히고설킨 서사를 가진 인물이다. 옥자연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온 ‘믿고 보는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얼굴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옥자연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