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2에 출연했던 김소정이 가수 활동을 은퇴하고 엄마가 되었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출산 9개월 차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몸에 변화가 있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육아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정은 ‘출산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튼살, 흉통, 뱃살 탄력 등 변화된 몸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냈지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소정은 ‘웰니즘’을 통해 외적인 아름다움 너머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