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트라빈스키’ 캐스팅 라인업 공개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6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6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아트원 2관에서 재연을 연다. 성태준, 문경초, 임준혁, 양지원 등 주요 배우들이 다시 합류하여 초연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다. 특히 박선영이 스트라빈스키와 슘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선보이며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스트라빈스키’는 1900년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와 슘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다. 1년 만의 재연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 ‘스트라빈스키’는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인물: 성태준문경초임준혁양지원서영택박선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