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6월 재연을 앞두고 성태준, 문경초 등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1인 2역에 도전하는 박선영 배우를 포함하여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6월 재연을 알리며 성태준, 문경초, 임준혁, 양지원 등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1900년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와 슘 사이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시각을 제시하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박선영 배우가 1인 2역에 도전하여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