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 멤버들이 서울 성수에서 택시 승차 거부를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택시 기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고 거부한 택시 운전자의 행동에 한국 누리꾼들이 비판하고 있다.
일본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 멤버들이 서울 성수에서 택시 승차 거부를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택시 기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좋지 않다고 거부했고, 한국 누리꾼들은 불친절한 서비스로 비판했습니다. 택시 운전자의 승차 거부 기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