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대상 영화 발표

film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6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 감독의 작품 ‘서서히 사라지는 밤’이 국제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으며, 작품상에는 잭 오언·케빈 워커 감독의 ‘크로노바이저’, 심사위원 특별상은 비타우타스 카트쿠스 감독의 ‘방문자’에게 돌아갔습니다. 한국경쟁 부문에서는 이선연 감독의 ‘흘려보낸 여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배우상은 기진우, 여대현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우범기 조직위원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을 모든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화제는 8일까지 전주에서 개최됩니다.
관련 인물: 에세키엘 살리나스라미로 손시니잭 오언케빈 워커비타우타스 카트쿠스나가오 히로미치이선연기진우여대현태지원우범기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