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5억으로 100억 청담동 건물 만든 비법 '목동 아파트도 팔아

general 😊 긍정 OSEN 2026-05-06
배우 임하룡이 5억 원으로 100억 원 상당의 청담동 건물을 마련한 비법을 밝혔다. 그는 ‘순풍 선우용여’에서 선우용여와 오랜 친분을 쌓았던 과거를 언급하며,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고 운을 썼다. 그는 91년도에 세금까지 5억 원 상당의 단독 주택이 2000년대에 들어서 6억 정도 들여 건물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목동 아파트를 팔아서 건물을 올렸는데, 팔고 나니 목동 아파트가 오르더라며 시원하게 웃었다. 임하룡은 현재 연예계에서 어른 대접을 받고 있으며, 가정에 충실한 모습과 연기력으로 칭찬을 받고 있다.
관련 인물: 임하룡선우용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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