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기안84가 첫 개인전 ‘풀소유’에서 판매한 ‘별이 빛나는 청담’ 원화가 1억 5천만원에 중고 매물로 올라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기안84는 2022년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전시회에서 작품을 판매하며 8700만원의 수익금을 아동복지협회에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해당 작품 중 한 점이 1억 5천만원에 판매되면서 네티즌들은 ‘똥값’이라는 비판과 함께 기안84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기안84가 기부 사실을 과장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번 사건에 대한 지적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기안84는 해당 글을 삭제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