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3회에서는 추성훈이 김종국에게 ‘아저씨 냄새’를 지적하며 욱하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관람차, 크레페, 흑돼지 돈가스 등 다양한 갈등 상황을 겪으며 끈질긴 티격태격 싸움을 벌였다. 특히 추성훈은 ‘추쪽이’ 담당 대성의 조련에 설득당하며 여러 가지 엉뚱한 행동을 선보였다. 이부스키에서는 럭셔리 카를 타고 힐링을 즐기며 유카타를 입고 모래찜질을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화산 증기로 찐 달걀을 먹으며 꿀맛을 마무리했다. 제작진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5월 12일 방송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