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첫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놀이공원 14시간을 함께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놀이공원 방문 사진과 함께 ‘올해 어린이날에도 엄마는 최선을 다했. 놀이공원 14시간 실화소니’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지난해 3월 이혼 후 배아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해 출산한 바 있다.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