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종교 의식에 참여…서울 사찰서

📺 예능 😊 긍정 Korea JoongAng Daily 2026-05-06
인간형 로봇 ‘가비’가 종각사에서 불교 의식에 참여, 5가지 계율을 맹세하며 공존 가능성을 제시했다. 130cm 크기의 ‘가비’는 로봇과 인간의 조화로운 미래를 상징한다.
인간형 로봇 ‘가비’가 서울 종각사에서 전통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종교 의식을 통해 불교 신앙에 참여했다. 130cm 크기의 로봇은 ‘가비’라는 불교 이름을 받으며 5가지 계율을 맹세했다. 로봇의 계율은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를 상징하며, 로봇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관련 인물: 가비Venerable Seongwon
출처: Korea JoongAng Daily (koreajoongangdaily.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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