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6일, 세오이(Han Jisung)는 음주운전 사고로 2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녀는 B.Dolls로 데뷔하여 배우로도 활동하며 꾸준히 활동했으나,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에 달했고, 남편의 진술 또한 의혹을 더했다. 블랙박스 영상 공개 이후 더욱 논란이 커졌으며, 사고 이후 남편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세오이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슬픔을 안겨주며, 사고 경위와 관련된 의문들은 여전히 남아있다. 그녀의 7년기를 맞아, 세오이의 삶과 죽음에 대한 기억이 잊혀지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