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6일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첫 선발 등판을 한다. 오랜 부진 끝에 완전히 회복된 라일리의 복귀는 NC 선발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말에는 구창모 투수도 복귀하여 선발 라인업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 예정이다. 현재 NC는 6위로 중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SSG와의 3연전에서 승리하여 순위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호준 감독은 라일리의 복귀에 대해 "오늘은 내가 오래 책임지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