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2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최근 이상훈이 자선 경매를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상훈은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등의 코너를 통해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현재 장난감 리뷰 전문 유튜브 채널 '이상훈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훈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 역시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