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이 7월 인천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6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지난해 첫 월드투어 역시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이번 투어는 첫 번째 월드투어보다 더 큰 규모로, 일본, 미국, 유럽, 아시아를 거쳐 총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 발매를 앞두고 투어 일정을 발표하며 2026년을 ‘르세라핌의 해’로 만들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