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크루 빠더너스의 문상훈이 칸 영화제에서 직접 수입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를 선보이며, 오랜 꿈을 이루게 되었다. 그는 ‘맛집에 친구를 데려가서 그가 맛있게 먹는지 계속 지켜보게 되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번역에는 가수 타블로가 참여하여 영화의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문화적 소양을 갖춘 사람이 낙점되었다. 영화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며, 친한 친구와 함께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문상훈이 말했다. 그린나래미디어와 함께 수입을 진행했으며, 관객에게 자신이 느꼈던 감정을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