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에서 이등병…‘귀여움+웃음’ 강점 어필

general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06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등병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흙수저 이등병 강성재를 연기하며, 요리를 통해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성장기를 그려낸다. 촬영 전부터 요리를 연습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노력했으며, 판타지적인 부분에도 몰입하여 어색함 없이 연기했다. 드라마는 코미디와 판타지, 미스터리가 혼합된 장르로, 박지훈의 코믹 연기와 귀여운 눈빛이 돋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없을 거라는 걸 잘 안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히며,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박지훈윤경호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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