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가 처음으로 매매한 집을 떠나 1층, 평수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 이은형은 망원동에서 자는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렸고, 강재준은 현조가 뛰어놀기에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집안 곳곳에는 현조의 흔적이 남아있어 더욱 애틋함을 더했다. 강재준은 50억만 줘도 판다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은형은 착한 세입자를 만난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