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OTT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취사병으로 출연하며 컴백했다. 그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윤경호, 한동희 등 다른 배우들과의 케미 또한 돋보인다. 드라마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장르로,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큰 흥행을 기록하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박지훈은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코믹 연기를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는 11일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