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애 사실이 알려진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어린이날 행사에서 함께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5월 6일, 교회 행사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되었으며, 두 사람은 함께 게임에 참여하고 챌린지를 촬영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지예은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캐주얼한 스타일로 행사장에 방문했으며, 바타 또한 편안한 복장을 착용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앞서 지예은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바타와 댄서로서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바타는 지석진과 함께 진행된 ‘워터밤 서울 2025’ 프로젝트 그룹 공연의 안무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