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가 첫 정규 앨범 발매와 관련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외부 소음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은 ‘내 안의 이야기를 잘 정리하는 게 먼저’라며, 외부 소음보다 자신을 잘 가꾸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잽’은 쏟아지는 가십을 차단하고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하며, 팀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는 리믹스 버전까지 총 12곡이 수록되어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7일에는 서울 한강공원 초록길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