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홍내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총 대신 식칼을 사용하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의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았으며, 드라마는 5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홍내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드라마의 콘셉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독특한 소재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