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기존 틀을 깨는 파격적인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탈락 없이 성장만을 추구하는 시스템과 마스터들의 멘토링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ENA 새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기존 틀을 깨는 파격적인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탈락 없이 성장만을 추구하는 시스템과 이승철, 김재중, 웬디 등 마스터들의 밀착 멘토링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 다양한 배경의 뮤즈들이 함께 성장해가는 서사를 보여줄 예정이며, 이미 온라인에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