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가 소속사 수장 윤종신으로부터 앨범 발매에 대한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빌리의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시윤, 문수아, 하람이 노랫말 작업에 적극 참여하여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타이틀곡 ‘잽’은 쏟아지는 가십과 외부 노이즈를 차단하고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하며 강렬한 비트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래핑이 돋보인다. 또한, 리믹스 버전까지 수록된 총 12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7일엔 서울 망원한강공원 초록길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