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이 굳은 이미지를 벗고 갸루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하여 풋풋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런어웨이’ 성공 이후 CEO와 롤모델 아이돌로 성장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레드벨벳은 최근 AtStyle과의 화보 촬영에서 2주년 기념 풋풋하고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독특한 향수 컨셉으로 유명한 레드벨벳은 ‘런어웨이’ 프로모션 성공을 통해 팬들의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멤버들은 CEO의 음악적 전문성과 개방적인 분위기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롤모델 아이돌로 성장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