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데스노트', 해도 재밌어…계속 일할 수 있음에 감사
🎬 드라마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3-31
배우 김성철은 '데스노트' 재연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엘 캐릭터가 재미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배우 김성철이 '데스노트' 재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엘 캐릭터가 재미있어 계속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일을 계속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관련 인물: 김성철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