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가 엑소 수호와의 듀엣곡을 발매하며 K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조수미는 엑소 수호의 안정적인 리더십과 목소리에 감탄하며, 듀엣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호가 서울에서 녹음을 할 때 화상으로 지켜본 경험을 통해 그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수미는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를 잇는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며, 5월 창원 공연과 7월 프랑스 콩쿠르를 개최한다. 그녀의 데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컨티뉴엄’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11곡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