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46세에 첫 딸을 출산한 후, 쪼꼬미처럼 자란 딸과 함께 어린이날을 보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딸의 얼굴은 과자로 가려졌지만, 훌쩍 큰 모습이 눈에 띄었다. 누리꾼들은 ‘얼굴을 가려도 엄마를 닮았을 것 같다’ ‘시간이 참 빠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0년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