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과 강상준이 새 드라마 ‘아젤리아’에서 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예림과 강상준이 새 드라마 ‘아젤리아’에서 만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찾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MBN의 6부작 청춘 드라마로, 뜻밖의 부상으로 꿈을 포기한 채 정체된 채 있던 서아와 과거에 갇힌 채 나아가지 못하는 윤덕현이 해녀와 해남으로 살아가는 동안 서로에게 성장합니다. 5월 11일 MBN Plus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