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IT은 4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네 번째 미니 앨범 ‘MAMIHLAPINATAPAI’의 컴백을 기념하여 서울 대공원에서 대규모 야외 공연을 개최했다. ‘It’s Me’ 테마 부스와 ‘It’s Me’ 무대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ILLIT의 노래를 부르거나 안무를 배우는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 벨리프트랩에 따르면 약 2만4천 명의 관객이 행사장에 방문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ILLIT은 ‘It’s Me’, ‘Do the Dance’, ‘Magnetic’, ‘NOT CUTE ANYMORE’, ‘oops!’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했고, 마지막 공연에서 멤버들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놀랐습니다. 여러분의 에너지와 밝은 미소 덕분에 더욱 힘을 얻었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