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이 Wanna One 멤버들과 ‘백투베이스’ 촬영 중 눈물을 흘렸고, 하성운 역시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멤버들의 편지를 함께 읽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라이관린이 Wanna One 멤버들과 함께 ‘백투베이스’에 출연하며 과거를 회상하는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하성운 또한 공항 작별 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렸고, 멤버들의 편지를 보며 함께 울었다. 팬들은 라이관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관계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