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기리고’ 앱, 무서워…미신 잘 믿는 편”

📺 예능 😊 긍정 TV리포트 2026-05-06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 촬영 중 앱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했다. 그녀는 ‘친구가 그 앱을 설치했다고 해서 삭제하라고 했다’며 앱에 대한 찝찝함을 드러냈다. 평소 미신을 잘 믿는 편이라 촬영했던 사람으로서 왠지 모르게 불안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사주에 대한 이야기도 곁들이며 ‘집안에 나보다 큰 식물이 있으면 식물이 기운을 뺏어간다거나’와 같은 미신을 믿는다고 밝혔다. 강미나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배우로서 성장하며, ‘유열의 음악앨범’의 김고은 선배님 같은 러블리한 인물을 맡아보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관련 인물: 강미나김고은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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