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의 카리나와 닝닝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참석하여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했습니다. 카리나는 타블리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닝닝은 섬세한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올해 '멧 갈라'는 '코스튬 아트'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비욘세, 니콜 키드먼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에스파는 오는 11일 싱글 'WDA'를 발매하고, 29일 정규 2집 'LEMONADE'를 선보일 예정입니다.